TV 드라마

김규리, 다 담아내지 못하는 실물 미모…43세 나이 믿기지 않는 깜찍 자태

입력 2021-03-05 15: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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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규리가 깜찍한 자태로 실물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잉~2년동안 행복했습니다. 우리 예쁜 청취자들 그리워서 어떻해요 나~. 오늘 막방이라고 챙겨주신 (떡을 이렇게 많이 보내주시면 어떡해요!! 덕분에 tbs 직원분들 모두와 나눴습니다) 마음 따뜻한 우리 딴게이(딴지게시판이용자)들 감사해요.감동이예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이 마음 깊이 새겨 다음을 기약합니다. 그리고..지금처럼 우리 서로를 응원하면서 살아요..당신을 응원합니다!!!!!당신을...응원할께요. 아리아리!!!!!귤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김규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9년생 김규리는 인기리에 종영한 tvN 월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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