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이 글래머러스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쁜사람너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파격적인 패션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섹시미의 절정을 보여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전효성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3년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SBS '원티드' tvN '내성적인 보스' '메모리스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영역을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