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슬기 딸 소예, 이제 밥도 잘 먹는 귀요미..공문성 "얘 진짜 웃기네"

입력 2021-03-05 17: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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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박슬기의 귀요미 딸 소예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예가 라방하면 이런느낌일까ㅎㅎ #사람들많이들어왔나보는것같기도하고 #댓글창보는것같기도하고 #얘진짜웃기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슬기의 딸 소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슬기는 옆에서 소예에게 밥을 조금씩 주고 있다. 소예는 밥을 받아 먹으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훌쩍 자란 소예의 근황에 랜선 이모들도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박슬기, 공문성 부부는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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