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선화, 청순→섹시 오가는 매력..여배우 포스 뿜뿜

입력 2021-03-05 0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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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인스타그램
한선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가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5일 배우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한선화는 청순한 미모와 섹시한 눈빛을 통해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배우 포스 폭발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했으며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을 확정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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