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이지혜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제일 행복한 시간 #아빠와딸 #할머니와손녀 #나는또셀카네ㅋㅋ #딸기농장 #행복한주말 #그와중에우리남편배는어쩌지 #지못미 #심각하네 #오빠보고있나 #내스타일은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남편과 딸 태리와 딸기농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태리는 도톰한 핑크색 플리스 재킷을 입고 귀여운 아기곰 같은 자태를 뽐내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남편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