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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스캔들 언급, '대세녀의 일상은?...'

입력 2015-01-29 12: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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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본 스캔들

이본 스캔들의 전말이 밝혀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에서 MC들은 이본과 과거 열애설이 난 성대현, Re.f, 장우혁을 언급했다.

이본은 이 질문에 "시간 다 지났는데 밝히면 어떠냐?"며 쿨하게 대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본은 성대현에 대해 "당시 패셔너블했었다"며 "춤을 어슬렁어슬렁 추는데 그런대로 멋이 있었고 운전을 기가 막히게 잘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운전 잘해서 만난 거 아니냐"고 물었고 이본은 "썸을 탔다. 예전에 같이 차타고 방송국 갈 일이 있었는데 그 때 빙판길에서 운전을 잘 하더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또 이본은 "장우혁이 자신의 방에 내 브로마이드를 붙여놨다더라"며 "누나라고 절대 말을 안 놓더라. 굉장히 마초적인 기질이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본이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본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챠콜색 코트에 블랙 터틀넥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동안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로사케이)
▲(사진=로사케이)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본 스캔들, 그랬구나" "이본 스캔들, ㅋㅋㅋ" "이본 스캔들, 쿨하네" "이본 스캔들, 솔직하네" "이본 스캔들, 역시 이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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