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다미, 화려한 케이크 들고 내추럴한 민낯..안 꾸며도 참 예뻐

입력 2021-03-05 21: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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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다미가 근황을 전했다.

5일 김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넛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화려하게 꾸며진 케이크를 무릎 위에 올려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김다미는 수수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자연스러운 예쁨이 돋보인다.

한편 김다미는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를 통해 배우로서 데뷔,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서는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영화 '소울메이트(가제)'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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