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루나는 사진과 함께 "먼 길 와준 우리 미유 고마워. 뮤지컬 그날들 안녕"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루나는 브라운 컬러의 자켓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루나는 백옥 같은 피부에 발그레한 볼로 러블리함을 보여준다. 루나의 눈웃음과 미소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루나는 지난해 8월 13일 '반예인' OST '꽃날'을 발매했다. 또 그는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에 출연한 바 있다.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