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양치승은 드라마 출연으로 연기에 재도전했고, 현주엽은 한기범과 먹방을 펼쳤다.
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정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김정태는 아들 야꿍이 근황으로 "6개 국어를 할 줄 알았는데, 줄여서 3개 국어를 한다"고 했다.
이어 "지금 와인바를 운영 중이다. 코로나19 시작할 때 영업을 시작했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영암 3인은 청담동에 떴다. 김기태 감독은 "천하장사 2회면 네가 걸어다니는 명품이다"라며 갈 곳이 있다고 했다.
김기태 감독은 윤코치의 한복을 맞춰주기 위해 박술녀에게로 갔다. 박술녀는 남다른 영업 스킬로 "밥부터 먹고 가라"고 유혹했다.
윤코치는 자신은 물론, 자녀 세 명의 한복까지 맞추는 게 좋다고 영업하는 박술녀를 당해내지 못했다. 박술녀는 한복 치수를 재보기로 했다가 당황했다. 줄자가 모자랐기 때문이다.
김기태 감독은 결국 한복 두 벌을 결제하고 박술녀와 함께 300여 장의 인증샷을 찍고 돌아갔다.
양치승은 KBS2 드라마 '디어엠'의 남자 주인공 NCT 재현과 만났다. 또 양치승은 배우 이정식을 보고 "모델했던 분 같다"라며 잘보이려고 인사했다.
양치승은 운동하는 모습을 담기 위해 최근 하지 않았던 운동을 했다. 또 메인 감독의 노출 요구에 단기간에 운동하고 팔 근육을 보여주는 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직원들은 "몸살 나는 거 아니냐"라고 걱정했다.
양치승은 드라마 스태프들을 위해 커피차를 운영했다. 양치승은 직접 커피를 만들며 재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컵에 '살려주세요' 등의 멘트를 쓴 것. 또 헬스장 홍보하는 것도 잊지 않고 영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기범, 현주엽, 허재는 농구 후 돼지고기 식당을 방문했다. 한기범은 오겹살 4인분을 시키려고 했고, 현주엽은 분노하며 추가로 시켰다. 한기범은 "먹방을 실제로 보는 거냐"라고 했다.
한기범의 소원 중 하나는 살 찌우는 것. 그러나 한기범은 이내 먹다가 지쳤고, 계속해서 시키는 현주엽을 보고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