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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미모가 영롱해 "화장 잘 하고 샤방샤방할 때"

입력 2021-03-08 22: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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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인스타
함연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연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오늘 라방 키기 전! 화장 잘 하고 샤방샤방했을 때의 모습이예요. 반똥머리 정말 맘에 들어서 앞으로 자주 해야겠어요(그리고 라방 보신 분들..저의 삼겹살+치파떡 혼돈의 카오스가 시작되었죠..다음엔 좀 더 정돈된 라방을 계획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힘 주시는 여러분!! 편안한 밤 되세요♥♥♥여러분과 함께할 때 제~~일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의 셀카가 담겨 있다. 초롱초롱 함연지의 미모가 영롱하게 빛난다.

한편 함연지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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