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웅이 스테판 커리 챌린지에 성공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서는 허웅이 스테판 커리 챌린지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테판 커리 챌린지 100초 안에 20개 슛 쏘기에 앞서 허웅과 허훈이 시범을 보이기로 했다. 먼저 도전한 허웅은 "공 한번 줘봐 쏴보게"라며 한번에 슛에 성공했다. 이에 허훈이 칭찬했다. 이후 허웅이 20초 만에 7번까지 성공하고 연속으로 슛을 넣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허웅은 고난도 장거리 슛까지 깔끔하게 성공했다. 그리고 100초 직전 버저비터로 하프라인 슛에 성공해 환호를 받았다. 이에 허재가 함박 미소를 지었다.
허웅의 성공에 현주엽은 "얘 어떡하니 형이 성공해버리면 동생은 어떡해"라며 허훈을 걱정했다. 허재는 "7,6,5,1,2번 이 거리가 적중률이 제일 떨어지는 곳이거든요. 거기를 잘 만들어서 성공할 수 있는거 같다. 제가 만들었죠. 어렸을때 제가 잡아줬습니다. 둘째는 안 잡아줬습니다"라고 말해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허훈이 걱정과 달리 챌린지에 성공해 환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