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상쾌하게 월요일 아침 인사를 건넸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굿모닝 이쁘게 꾸미시고 어디 가실꺼에요? 월요병에 시달리지 않으시려면 정신 바짝! 사람들과 미팅 많은날은 샴푸 잘하고 나가셔야해요 정수리냄새 쩔어!! 푸석한머릿결! 매력없어요 애들있는 부모도 내말 무슨말인 줄 아실꺼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변정수는 머리에 수건으로 터번을 두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침에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는 변정수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터치'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