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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미나리' 윤여정에 배운 교훈.."뭐든 길게 보자!"

입력 2021-03-08 1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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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인스타스토리
장윤주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장윤주가 영화 '미나리'를 본 후 윤여정을 보고 느낀점을 공유했다.

배우 장윤주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화 '미나리' 속 윤여정의 스틸컷과 함께 "미나리-윤여정 선생님을 보며 뭐든 길게 보자! 했다. 인생도, 관계도, 연기도. 그녀로 인해 영화의 의미가 더욱 깊이 전해진다"라는 글을 남겼다.

장윤주는 앞서 미나리 포스터와 함께 "개봉하자마자 보았던 자전적인 이야기의 힘. 보편적인 아름다움이 주는 눈부심"이라는 글을 올리며 '미나리'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장윤주가 배우 윤여정에게 얻은 교훈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냈다.

한편 장윤주는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세자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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