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소미가 생후 21일된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8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둘만의 시간♥ 날씨 좋다아~ 엄마 오랜만에 화장했디이이잉~우리 아들 벌써 태어난지 21일.. 시간 잘~간드아ㅋㅋㅋ앞으로 조리원 천국도 2주면 빠이빠이잉ㅠㅠ 2주동안 수술하고 회복하고 출동준비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아들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풀 메이크업된 자태로 입원복을 입은 채 리즈 미모를 과시하는 안소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득남 소식을 알린 후 위경련으로 인해 모유수유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