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시크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끈 오프숄더와 미니스커트에 망사스타킹을 신고 섹시한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에서 새 싱글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Kura Kura'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상으로 깊게 빠져드는 감정을 표현했고, 트와이스가 일본 앨범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를 곡에 담았다고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