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6세' 김준희, 명품백+트레이닝복 입고 미모 폭발

입력 2021-03-08 20:47:0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8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신상 저의 최애 컬러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트색 트레이닝복 세트에 명품백을 맨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특한 스니커즈를 신고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내고 있는 김준희의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