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정연이 라이딩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취미 우선순위 변동! 현 시점 기준 라이딩이 1위 등극. 오래 즐겁게 타기 위해 항상 안전운전, 방어운전하려고 일부러 수많은 관련 영상들을 접하며 미리 조심하고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바이크를 탄 채 상수역 부근을 달리고 있다. 가죽자켓을 입고 라이딩을 즐기는 오정연의 모습이 멋지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