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빅플로 출신 가수 유성이 온더빌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온더빌컴퍼니는 4일 "최근 가수 유성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유성은 가수뿐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끼와 매력을 가진 만능엔터테이너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 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유성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유성은 2014년 보이그룹 `빅플로`의 리드보컬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로 전향해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 한편, 유성은 지난 2019년 첫 솔로 싱글 앨범 '웩미업(Wake me up)'을 국내와 일본에서 발매하고 일본에서 팬미팅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린 바 있다.
사진=온더빌컴퍼니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