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가 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집 정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으로 김가연과 임요환이 등장했다.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부부의 집 입구에서 부터 가득찬 물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집안에는 도자기와 다양한 물건들로 가득했고 이에 김가연은 “엄마가 애지중지하셨던 거를 물려주셨는데 갈 곳을 잃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가연은 "큰 딸은 26살이고 둘째는 7살인데 큰 딸과 둘이만 지날 때는 여기가 메아리가 울릴 정도로 아무것도 없었다"라며 털어놨다.
임요환의 트로피도 쌓여있었다. 이에 임요환은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트로피인데 지금 이게 이 집에서 내 현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