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서진이가 바라보는 엄마. 오늘의 느낀 점. 보는 대로 배운다(핸드폰 좀 내려놓자) 그래도 엄마 닮아서 사진 열심히 ('잘'은 아니구) 찍는구나 내 딸 크아아아앙~~"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홈웨어를 입고 침대에 편안하게 누워있다. 김경화는 특별히 꾸미지 않았는데도 수수한 미모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