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둘이서 밥 세 공기 거뜬?…먹어도 안찌는 늘씬 몸매 자랑

입력 2021-03-10 08: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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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빈우가 늘씬한 몸매 자랑에 나섰다.

10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나가면서 바지라도 갈아입을껄 아침에 피티 끝나자마자 절친만나러 서울가서 오랜만에 간장게장을 먹었는데 둘이서 공기밥 세공기 먹은 건 안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간장게장을 앞에 두고 공격적으로 식사에 나선 모습. 이어 늘씬한 몸매의 김빈우가 다양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겨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김빈우 남편 전용진씨는 훈훈한 외모로 결혼 당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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