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은, 철저한 육아 모드에도 예쁨이 철철 "아 웃겨, 둘 다 등원한다"

입력 2021-03-10 10:06:21
    • 복사완료!

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성은이 아이들 등원에 나섰다.

10일 방송인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 아웃겨 둘 다 등원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두 아이의 등원에 앞서 엘리베이터에서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아빠인 축구선수 정조국을 똑 닮은 두 아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과 전 축구선수 정조국은 2009년 결혼했고, 이듬해 첫째 아들 태하 군,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 지난해 1월 셋째 아들까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