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니가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그룹 EXID 출신 하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니아니희연]하드리햅번 너낌 있다고 해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하니는 오드리햅번처럼 올린 머리에 검정색 핏되는 원피스를 입은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12월 Mnet 예능 '달리는사이'에 출연했으며 현재 카카오TV '아직 낫서른'에 출연 중이다. '아직 낫서른'은 차가운 겨울과 따뜻한 봄 사이, 차가워지고 싶지만 여전히 뜨거운 나이 서른. 적당히 교묘하고 적당히 똑똑해졌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흔들리는 서른 살 세 여자의 일과 사랑을 그린 어른 로딩 로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