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희 "120일 딸, 몸무게 그래프 뚫어..너무 잘 먹어서 통통이"

입력 2021-03-09 10: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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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의 귀여운 모습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가 카시트에 편안하게 누워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접종을 한 후라 서후가 입을 내밀고 자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해 최희는 서후의 키와 몸무게가 모두 평균 이상이라며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를 공유했다. 서후의 이러한 소식에 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맘 편한 카페'는 맘들의 맘이 편~해지는 요즘 엄마들의 놀이터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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