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41kg→50kg' 선미, 놀라운 개미허리..파격 패션도 사랑스럽게

입력 2021-03-10 0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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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미가 잘록한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9일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등이 파인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한 채 뒤태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선미는 군살 하나 없이 가녀린 개미허리와 더불어 매혹적인 뒤태를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선미는 현재 신곡 '꼬리'로 활동 중이며,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또 선미는 한 방송에서 건강을 위해 41kg에서 50kg까지 증량한 에피소드를 공개, 체중에 연연한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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