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전했다.
9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겁이 많아 일어서는 것도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엄마 무서워 무서워 하면서도 벌떡 일어서더니 바퀴를 굴린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제인이는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일어선 모습.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제인이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식적인 도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