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컨츄리꼬꼬 신정환이 초미세먼지, 황사 등을 걱정했다.
10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을 간신히 보냈는데 초미세는 시작되고 파트너 황사도 이제 같이 오겠지. #초미세 #제로에서 #점프하던 때가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새파란 하늘과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두 다리를 활짝 펴고 점프하고 있다. 엄청난 점프력을 자랑하는 신정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