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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육아 중에 이렇게 청초할 일? ♥윤전일 제대로 복 받았네

입력 2021-03-10 2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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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
김보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보미가 청초한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10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제 사진을 올려봅니다.. 누가 주인공인가.. 핸드폰 케이스인가 나인가.. #육아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김보미의 청초한 미모가 우월하게 빛나는 모습. 육아 중임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이 팬들의 찬사를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그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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