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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TV] '개미의 꿈' 장동민의 놀라운 주식 비법..."그냥 다 그렇게 하는 줄"

입력 2021-03-12 0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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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개미의 꿈' 켑처
MBC '개미의 꿈' 켑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동민이 주식 수익률이 1200%었다고 밝혔다.

1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개미의 꿈'에서는 주식에 대해 이야기 하는 장동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주식에 대해 "진짜 전문가는 오후에 주식장에 나선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장동민은 “오전 9시~10시 사이에 승부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주식을 한지 15년 됐으며 주식 방송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주식방송 하면서 전문가에 대한 불신 생겼다”며 “어떤 게 좋다면서 추천했는데 막상 하면 아니었고 오후 되면 연락 두절이었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장동민에게 “요즘 소문이 자자하더라”고 말했다. 앞서 다른 프로그램에서 장동민은 주식 투자로 수익률 500%를 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기사가 좀 잘못 나갔더라"며 "수익률 1200%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장동민은 “저는 누구한테 배운 게 아니라 직접 공부해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경완은 주식을 하게 된 이유가 아내 장윤정 때문이라고 했다. 도경완은 "첫째 아이는 모든 걸 아내의 돈으로 키웠고 둘째가 태어날 때 주식을 시작했는데 둘째 만큼은 어린이집 비용이나 옷 구매 등을 제 돈으로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3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은 상장폐지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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