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 도로 위 화보..바이크 타고 선수처럼 질주 본능

입력 2021-03-10 05: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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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정연이 바이크를 타고 달렸다.

10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푸딩이 진짜 너무 이쁘당 but, 클래식보다 카페레이서가 탑승자세는 훨씬 멋진 것..나이는 동생이지만 언니 멋쪙!!! 바이크의 세계로 친절히 인도해주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가죽재킷을 입은 채 바이크를 타고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화보처럼 멋진 오정연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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