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빅플로 출신 론과 이사강이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인이 올린 "세상최고 #감바스알아히요 론~쉐프 캄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론과 이사강이 지인들과 함께 집에서 모임을 가진 듯 하다. 론이 만든 감바스가 먹음직스러워보여 군침을 돌게 한다.
한편 론은 11살 연상인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지난해 1월 결혼했으며,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론은 최근 제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