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채림이 우월한 아우라로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채림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을 끝내고 1시간이 비었다!!!! 봄봄봄~ #wooliliwoo#우리리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전화를 하며 길거리를 걷고 있다. 스케줄이 예정보다 빨리 끝나며 생긴 시간에 여유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채림의 우월한 아우라는 여전히 독보적이다. 자체발광하는 채림의 근황에 팬들 또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8년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가오쯔치와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