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채은정이 섹시미를 과시했다.
10일 오후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일중 숨돌려가는 수요일 저녁. 아니, 오늘 날씨 완전 봄이에요. 이제 꼬마데꾸 산책다니기 딱 좋은 계절이 온거같아요. 골프 라운딩도 제대로 좀 가보고~~~ 테라스에서 커피한잔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도 할수있는 햇살 가득 바람살랑 낭만의 계절이 오고있어여. 두근두근~~~~~ 설레고~~~ 막 괜히 신나고~~~~ 으아아아아아아~~~ 모지, 이 사진이랑 전혀 다른 느낌의 글은 .... ㅎ #봄처녀 #주접 #신나 #설레 #두근두근 #봄 #꽃구경 가야징~ 저녁은 집에서 밀린 드라마 보면서 목살 구워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운동복으로 보이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섹시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화려한 미모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채은정은 1999년 클레오 1집 앨범 'Celo(클레오)'로 데뷔했다. 2003년까지 클레오로 활동한 채은정은 이후 홍콩 걸그룹, 치과 코디네이터, 에이전시 운영에 나선 바 있다.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