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정아, 아들과 키즈카페 방문 "첫 돌 지나고 부쩍 더 든든해진 하임"

입력 2021-03-10 09: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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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정아가 아들과의 키즈 카페 방문을 인증했다.

10일 방송인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다시 울산가시는어머니를 모셔다드리고 하임이랑 동대문 현대아울렛에 물건바꾸러갔다가 늘....창밖에서 아이들노는모습 엄마가 아이들 챙기는모습..창밖에서 쳐다보며 부러워했던 키즈카페 이번생에 나는 저런곳에 가볼수있을까? 저 여자는 어떻게 아이를 낳았을까?"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상상속에서나 가본 그 카페 꿈에서만 가본 그 카페 용기내서 처음으로 들어가봤는데 처음 가보는 외국을가는것처럼 너무 설레이고 흥분되고 혼자울컥 다행히 사람들도 거의없었고 하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첫돌지나고 부쩍 더 든든해진하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정아는 뿌듯한 표정으로 키즈 카페를 즐기는 아들을 돌보는 모습. 환한 비주얼의 정정아가 인상적이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세차례 유산의 아픔 끝에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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