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빈지노, 치명적인 장꾸 미소..깨알 '♥미초바'에 흐뭇

입력 2021-03-10 1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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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인스타그램
빈지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빈지노가 미초바와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래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머리 기르는 중 샤라웃 투 최준 앤 마 꼬마아가씨"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회색 맨투맨에 남색 비니를 착용하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빈지노는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깨알같이 보이는 미초바의 모습은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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