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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아들 담호, 두 살에 알아버린 케이크의 맛..진짜 인형 아니야?

입력 2021-03-12 18: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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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수연이 사랑스러운 아들 담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크림 케이크 이렇게 맛난거였나요? #근데왜이제줘요 #순삭"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담호는 한 손에는 접시를 들고 다른 손으로 포크를 이용해 케이크를 먹고 있다. 입에 크림을 묻혀 가며 맛있게 케이크를 먹는 담호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더해 케이크로 꽉 차 더 동글동글해진 담호의 볼은 귀여움을 귀여운 담호를 더욱 귀여워 보이도록 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났고, 2019년 2월에 결혼했다. 현재 이들은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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