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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레이나, 침대 위에서 뽐낸 상큼 비주얼…리즈 재현한 청량 소녀美

입력 2021-03-12 2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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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 인스타그램
레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애프터스쿨의 레이나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가수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침대 위에서 토끼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청량한 소녀 비주얼을 과시하는 레이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나는 여성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솔로 앨범을 내고 홀로서기 중이다. 레이나는 최근 카카오TV 드라마 ‘아직 낫서른’ OST 주자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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