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괴물' 강민아 사망 이유 밝혀져...'경부 압박 질식사 아냐'

입력 2021-03-13 23: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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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괴물' 캡처
JTBC '괴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민아의 사망 이유가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JTBC '괴물' (연출 심나연/극본 김수진)8회에서는 강민정(강민아 분)의 사인이 질식사가 아닌 심폐정지로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진묵(이규회 분)이 강민정 살해 혐의로 체포됐고 이후 사망 이유가 밝혀졌다. 바로 질식사가 아닌 다발성 장기부전에 의한 심폐정지였다.

오지화(김신록 분)과 다른 동료 수사관들은 "장독에 유괴됐을 때 살아있었던 것 같다"며 충격을 받았다. 이 사실은 이동식(신하균 분)도 알았다. 이동식은 사라진 강민정을 슈퍼를 찾아갔을 때 강민정이 사망하지 않고 살아있었단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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