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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김희경, 워킹맘의 아침 "양말 줄줄줄 내려가 벗어버렸다"

입력 2021-03-11 0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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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워킹맘의 하루를 공개했다.

11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고 나온 양말이 계속 줄줄줄 내려가서 발목양말인 줄. 결국 벗어버리고 신나게 돌아댕겼디용ㅋㅋ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련된 봄옷으로 꾸민 김희경은 러블리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모았다. 워킹맘의 알찬 일상이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김기방은 지난 2017년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 씨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2월 3일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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