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무사 남편' 이지혜, 송아지 닮은 귀요미 딸 태리 자랑 "엄마 나도 우유 줘요"

입력 2021-03-14 06:56:39
    • 복사완료!

문재완 인스타
문재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 부부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가수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저아가도우유줘요 #목장체험 #아빠도처음 #성장하는큰태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문재완 씨가 딸 태리와 함께 목장으로 나들이를 떠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고 있는 태리 양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YouTube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남편과의 현실 일상을 공유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