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오상진의 화이트데이 선물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띵구들 어제 라이브에서 내일 화이트데이 인증하라셨는데! 어제는 어깨 으쓱해놓고는 요렇게 요망한ㅋㅋㅋ 행동을 하였습니다. 어제 라이브 듣고 급조한 건 줄 알았더니 며칠 전부터 예약했던 거라고 예약증 제출했습니다. 저희 집 연애 때부터 서로 챙긴 적 없어서 나름의 서프라이즈 성공요 #제법이군"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소영은 오상진에게 받은 노란색 꽃이 예쁘게 조화된 꽃다발과 짧은 쪽지를 사진으로 찍어 자랑했다. 김소영은 오상진의 깜짝 선물에 "서프라이즈 성공요 제법이군"이라며 시크하게 반응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