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혜진이 최준 벽화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혜진과 딸 엄지온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미디언들의 벽화가 그려진 장소를 찾았다. 특히 평소 최준(김해준)의 팬임을 알려온 지온이는 최준의 벽화 앞에서 두 팔을 옆으로 벌려 행복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 윤혜진은 "소원성취"라는 글을 적었다. 윤혜진 역시 최준의 벽화 앞에 서서 밝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마스크로 가려도 너무 웃는 거 티나나... 진짜로 나 일부러 온 거 아니야 진짜야 지나가던 길아야 #모녀준독"이라며 나름의 해명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