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여신급 여신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사진의 H 이니셜은 유독 더 빛나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현재 아들 리환의 유학 차 머물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미코 출신 그녀의 변함없는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1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들 리환의 유학을 위해 함께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