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 하하와 킥보드 타고 아들 마중 "콧물 흘렸지만 힙했으니 됐어"

입력 2021-03-11 12:04:57
    • 복사완료!

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별이 하하와의 부부 일상을 자랑했다.

11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킥보드 타고 아들 학교로 픽업가는 힙한 엄빠. #오늘아니고 #며칠전 #남매아니고 #부부 #주책아니고 #멋 #콧물은좀흘렸지만 #힙했으니됐어 #잘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하하와 킥보드를 즐기는 모습. 인증샷을 찍는 두 사람이 합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그는 최근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했으며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게스트로도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