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태우와 두 아들의 러블리한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9일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가 거실 놀이방매트위에 토퍼를 깔았다 층간 소음 방지용 이라고 하더니 자꾸 밖에서 잔다 저녁에는 대본 외우고 할일 하다 늦게 잠들고 아침에는 우리 일찍 깰까봐 밖에서 잔다고 해서 오! 그런가 했는데 공연도 시작 됐고 영화촬영도 끝났는데 계속 밖에서 잔다 하린이까지 밖에서 잔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러다 패밀리 침대에서 나만 혼자 자게 생겼다 장모님이 벌써 따로 잔다고 걱정한다 오빠야 언능 돌아오라 근데 누워보니 좋긴좋드라"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태우와 두 아들은 거실에 누워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기애애한 가족의 모습은 팬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