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 혼자 산다' 기안84X헨리, 웃픈 얼간이 우정 여행기…메아리 울린 앙숙 케미에 大폭소

입력 2021-03-15 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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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헨리의 얼간이 우정 여행기가 지난주에 이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에피소드의 연장선인 1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헨리가 단 둘이서 캠핑을 즐기며 강원도 정선에서 메아리가 울리는 앙숙 케미를 보였다.

드디어 캠핑의 묘미인 야외에서 저녁을 즐기기로 한 기안84와 헨리는 준비해 온 바비큐를 구우면서 극과 극을 넘나드는 애정전선을 보였다. 두 사람은 완성된 바비큐와 맥주를 페어링을 하며 달빛 아래에서 헨리가 털어놓는 고민을 위로하고 하루 동안에 쌓인 피로를 풀며 역대급 브로맨스 케미를 선사했다.

한편, 기안84와 헨리의 캠핑 에피소드를 담은 방송은 MBC ‘나 혼자 산다’ 386회, 387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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