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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아들 "돌이 너무 좋다며 다 찍어놨네..돌아 버리겠네"

입력 2021-03-15 07: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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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경미가 귀여운 아들 뒷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발하러 가는 길. 돌이 너무 좋다며 다 찍어놨네~~ 돌이 많아서 돌아버리겠네"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주말을 맞이해 아들과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동하는 중 돌이 좋다며 계속 돌사진을 찍고 있는 아들의 모습 너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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