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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정말 무서운 사람"..아미 해머 전 여친, 갈비뼈 이후 또 한 번의 폭로

입력 2021-03-12 18: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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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미 해머 인스타그램
사진=아미 해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미 해머 전 여자친구의 인터뷰가 화제다.

1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 전 여자친구 페이지 로렌즈가 베니티 페어와 진행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해당 인터뷰에서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와 만나면서 불안전한 상태를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규칙을 만들었다"며 "'네 침대에 다른 사람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

또한 페이지 로렌즈는 "그와 더 함께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 문자로 관계를 끝내게 됐다. 그는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고 폭로했다.

앞서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교제했다.

페이지 로렌즈는 지난 1월 영국 데일리메일에 아미 해머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가 내 갈비뼈를 제거할 의사를 찾고 싶다고 말했다. 아래 갈비를 제거해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 아미 해머가 칼로 'A'라는 글자를 자신의 피부에 새겼을 뿐더러 이를 친구들에게 자랑했다고 덧붙여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하지만 아미 해머의 변호사는 "아미 해머와 애인들의 관계는 상호 협의된 것"이라고 일축했다.

뿐만 아니라 아미 해머는 음담패설이 담긴 DM이 유출되면서 영화 '샷건 웨딩'과 드라마 '더 오퍼'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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