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정연이 코미디언 전영미와의 반가운 만남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서 코미디언 전영미와 만나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전영미와의 만남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오정연의 미모는 친한 지인과의 편안한 분위기에서 더욱 빛이 났다. 더해 테이블 위에 올려진 비어 있는 접시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