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시터 이모 갑질 논란 잠재우는 단란한 일상..남편+이모 조합

입력 2021-03-15 07: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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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소원이 남편 진화 및 시터 이모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집 60대 대표 이모님~ 점점 이모님에서 이모 언니로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은 인증 사진 등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터 이모와 진화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 함소원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베이비 시터 이모에게 갑질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이후 함소원은 이처럼 SNS에 이모와 함께 보내는 화목한 일상을 공개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한편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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